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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스 길이는 약 로 긴 편이며 코너 수는 23개.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컨트롤 라인 전후로 크게 펼쳐져 있는 스트레이트와 중반부의 큰 언덕을 넘어가며 펼쳐지는 테크니컬 섹션으로 나눌 수 있다. 특히 이 테크니컬 섹션은 격렬한 업힐과 다운힐, 그리고 수많은 블라인드 코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코스에 익숙해지는 데에 있어서 상당한 시간을 요구한다.

스트레이트는 제 1코너와 힐클라임 진입구간 사이에 위치한 던반부의 마운틴 스트레이트(Mountain Straight)와 다운힐이 끝나는 시점부터 상당한 길이로 펼쳐져 있는 후반부의 컨로드 스트레이트(Conrod Straight)가 있다.[1]

마운틴 스트레이트를 시작으로 힐클라임 구간이 펼쳐지는데, 코너각이 꽤 세세하게 나뉘어져 있지만 그렇게까지 애매한 구간은 아니라 익숙해지면 제법 속도를 붙인 채 빠져나갈 수 있는 구간이다.

앞서 언급했던 브록 스카이라인을 기점으로 힐클라임 구간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다운힐 구간이 펼쳐지는데, 뉘르부르크링의 호헤악트 이후 구간의 뺨을 몇 방이고 후려칠 정도로 길이 가파르고 노폭도 좁으며 블라인드 코너로 수두룩한 구간이기 때문에 힐클라임의 그 속도 그대로 들어갔다간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